4ㆍ13 총선이 42일 앞으로 다가왔다. 총선은 지역의 일꾼인 국회의원을 뽑는 '정당한 권리'다. 그러나 역대 총선 투표율은 50% 대를 맵도는 수준에 불과하다. 유권자들이 좀 더 적극적인 권리행사에 나서야만 진정성과 대표성을 가진 국회의원이 탄생할 수 있다.
강원일보는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'투표합시다' 기획을 10회에 걸쳐 싣는다.
"세상의 근심과 행복은 선거에 있습니다. 정당, 후보자, 유권자가 모두 참여하는 정책과 공약 중심의 선거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.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명수